남길 물건과 청소할 구역을 먼저 나누세요
사진을 찍거나 물건을 꺼내려고 임의로 현장에 들어가지 마세요. 출입이 허용된 뒤에도 조사나 보험 확인에 필요한 자료가 있다면 담당자의 안내를 받고, 물품을 버리기 전에 보존 대상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을음과 소화 잔여물을 청소하는 일, 전기·구조·설비를 복구하는 일은 다릅니다. 청소로 가능한 표면 오염과 교체·보수가 필요한 부분을 구분해야 비용과 일정이 명확해집니다. 손상된 전기·가스 설비는 임의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 이런 상황이라면 | 이렇게 판단하세요 |
|---|---|
| 안전 확인·출입 허용 전 | 임의로 들어가거나 전기·가스 설비를 작동하지 말고 관계 기관의 안내를 따르세요. |
| 안전 확인·출입 허용 후 | 보존할 자료와 물품을 정하고, 반출·표면 청소·복구 공사를 담당자별로 나누세요. |
맡기기 전에 확인하세요
- 현재 출입 가능한 구역과 아직 통제 중인 구역을 담당자에게 알려 주세요.
- 물품 분류·반출·표면 청소·냄새 처리를 나눠 견적받고 복구 공사와 순서를 맞추세요.
분당 현장은 이렇게 준비하세요
주소·면적과 함께 건물 관리 규정, 출입 승인과 주차·하역 시간을 알려주세요. 공용부 포함 여부와 업무 중 이용자 동선에 따라 관리 범위가 달라집니다.
이렇게 문의하면 쉬워요
안전 확인 후 일부 구역 출입을 허용받았습니다. 보존할 서류가 있고 그을음과 소화 잔여물이 남았습니다. 자료 확인 후 정리와 청소 순서를 상담하고 싶습니다.



